DIÂME
House of âme

DIÂME

영혼을 돌보는 집
치유 · 힐링 · 웰니스

치유 chee.u

Restore · 회복

기초 스킨케어로 시작하는
‘표면의 치유’.

들어가기 →
II

힐링 (준비 중)

Soothe · 위안

정서와 감각의 회복.
곧 문이 열립니다.

Coming soon
III

웰니스 (준비 중)

Sustain · 예방

지속되는 삶의 균형.
곧 문이 열립니다.

Coming soon
자연 힐링 · NATURAL HEALING
QUIETLY, NATURE RESTORES YOU
scroll
Brand Story

치유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세상이 무너진 것 같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무엇도 다시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우리를 일으킨 것은 대단한 처방이 아니라 — 가까운 사람의 곁과,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자연이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자연은 사람을 회복시킵니다. 그리고 그 회복은 거창한 순간이 아니라, 하루의 가장 작은 두 틈 — 아침에 눈을 뜰 때와 밤에 잠들기 전 — 에 깃든다는 것을. chee.u는 그 경험을 제품으로 옮긴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화장품을 팔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과 밤, 당신을 회복시키는 가장 작은 의식을 건넵니다.”
chee.u — a quiet ritual of healing
Philosophy

우리가 믿는 두 가지

강한 효과만으로도, 순함만으로도 치유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chee.u는 ‘진정’과 ‘회복’ 두 축을 함께 잡습니다.

SOOTHE

진정 — 자연이 건네는 순함

지친 피부와 마음을 먼저 가라앉힙니다. 새벽숲의 향과 자연 유래 성분으로, 무엇을 더하기 전에 자극을 덜어냅니다.

RESTORE

회복 — 표면에서 시작하는 치유

피부 장벽은 나를 지키는 첫 경계입니다. 그 경계를 단단히 채워, 보이는 변화로 회복을 증명합니다.

How we care

우리는 이렇게 만듭니다

01

자연에서 출발

새벽숲·이슬·온천에서 영감을 얻은 자연 유래 성분을 중심에 둡니다.

02

덜어내는 처방

불필요한 자극을 빼는 저자극·진정을 기본 원칙으로 삼습니다.

03

의식이 되는 경험

향과 촉감까지 설계해, 바르는 순간이 하루의 의식이 되게 합니다.

04

하우스의 기준

DIÂME의 절제된 미감과 골드 코드를 모든 제품에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Ingredients

자연에서 온 것

다섯 가지 무드를 성분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자연이 가진 결을 그대로 피부에 건넵니다.

DEW

새벽 이슬

맑은 수분으로 건조함을 달래고 생기를 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무드의 성분.

FOREST HERB

숲의 허브

예민하고 지친 피부를 차분히 가라앉히는 진정 무드의 식물 유래 성분.

HOT SPRING

온천 미네랄

피부 컨디션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네랄 무드의 성분.

EARTH ROOT

대지의 뿌리

피부 장벽을 든든히 채워 수분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뿌리 유래 성분.

* 위 내용은 무드와 원료에 대한 설명이며, 개별 제품의 효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부 성분과 특성은 출시 시 각 제품 상세에서 안내됩니다.

First Ritual

첫 번째 의식 — 데뷔 라인업

아직은 여러 라인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chee.u는 하나의 완결된 ‘의식’으로 시작합니다. 제품마다 자연의 이름을 담되, 나누는 기준은 라인이 아니라 ‘쓰는 시간’ — 아침과 밤입니다.

01

이슬 버블 토너

DEW아침 · 밤

가볍게 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채우는 첫 단계. 아침·밤 공통.

02

새벽 앰플

DAWN아침

생기와 보호. 하루를 여는 아침 집중 케어.

03

달밤 앰플

MOONLIT

진정과 회복. 잠들기 전 건네는 밤의 집중 케어.

04

온천 크림

HOT SPRING밤 · 남성

장벽을 채우고 잠그는 마무리. 밤 취침 전, 남성 데일리.

05

안개 미스트

MIST수시

하루 중 언제든 건네는 진정과 수분 리프레시.

* 초기 데뷔 구성입니다. 라인 분화는 시장 반응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Ritual

하루를 여는 의식, 하루를 닫는 의식

아침의 의식

맑은 향으로 잠을 걷어내고, 다시 세상으로 나설 채비를 합니다. 바르는 행위가 곧 하루를 여는 호흡이 됩니다.

밤의 의식

숲의 잔향 속에서 하루를 내려놓습니다. 손끝의 온기와 향이 잠으로 건너가는 다리가 됩니다.

Within DIÂME

하우스 안에서의 치유

chee.u는 ‘영혼을 돌보는 집’ DIÂME의 첫 번째 방입니다. 표면의 치유에서 시작해, 앞으로 힐링과 웰니스의 방이 차례로 열립니다.

치유 · 힐링 · 웰니스
BRAND STORY · DIÂME

왜 만드는가

좋은 브랜드는 무언가를 팔기 전에, 무언가를 믿습니다.

scroll
WHY WE EXIST

창립의 이유

DIÂME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매일 아침 바르고, 밤에 마무리하는 그 행위 — 우리는 오랫동안 그것을 그저 관리라고 불러왔습니다. 하지만 그 두 순간이 단순한 루틴을 넘어, 자신을 돌보는 가장 작은 의식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의문이 이 브랜드의 출발점입니다.

사람은 큰 것들로만 회복되지 않습니다. 손끝의 온기, 스며드는 향, 반복되는 손길 — 작고 정직한 것들이 더 오래, 더 깊이 작동합니다. DIÂME은 그 믿음 위에 지어진 브랜드 하우스입니다.

WHAT WE MAKE

만드는 방식에 대하여

우리는 효능만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바르는 순간의 감각 — 향이 열리는 방식, 제형이 피부에 닿는 온도, 사용 후 남는 여운까지 — 그 전체를 의도적으로 설계합니다.

성분은 자연에서 출발하고, 표현은 근거 있는 것만 씁니다. 과장하지 않고, 모호하게 약속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은 스스로 말합니다.

"우리는 화장품을 팔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과 밤, 당신을 회복시키는
가장 작은 의식을 건넵니다."
DIÂME · BRAND SIGNATURE
LOOKING FORWARD

앞으로

DIÂME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니라, 웰니스 브랜드들이 모인 집입니다. 첫 번째 방인 chee.u는 피부의 회복을 다룹니다. 이어질 두 번째, 세 번째 방은 정서와 삶의 균형으로 확장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나아갑니다. 어느 나라에서 열리든, 이 집의 언어는 같습니다 — 절제, 자연, 정직.

우리는 빠르게 커지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래 신뢰받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RESPONSIBILITY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태도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브랜드라면, 자연에 빚지지 않아야 합니다. DIÂME은 이것을 슬로건이 아니라 운영 원칙으로 봅니다.

용기는 단일 재질로 설계해 분리배출이 쉽게 합니다. 사용 후 빈 용기는 우편 회수 프로그램을 통해 돌려받고, 전문 파트너와 함께 재활용 원료(PCR)로 전환합니다. 리필 라인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용기를 오래 쓸 수 있도록 합니다.

회수량과 재활용 비율은 매년 공개합니다. 근거 없는 친환경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연을 취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자연에 빚지지 않는 브랜드가 되려 합니다."
DIÂME · SUSTAINABILITY COMMITMENT